LG유플러스(www.lguplus.com)는 홈캠을 처음 구매하는 고객을 위한 입문형 스마트홈 서비스 '홈캠 Lite'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홈캠 Lite'는 월 5500원(3년 약정 기준) 부담 없는 요금에 홈캠과 클라우드 저장공간, 화재·영상 해킹 보상 보험을 함께 제공하는 입문형 스마트홈 상품이다. '홈캠 Lite'는 홈캠 구매를 처음 고려하는 초보 부모와 초보 반려인을 주요 타깃으로, 부담 없는 가격과 보안성을 동시에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고객이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화재 및 영상 해킹 피해에 대한 보상 보험을 함께 제공한다. 고객은 화재 사고 발생 시 최대 5000만 원, 영상 해킹 피해 발생 시 최대 200만 원 한도 내에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최근 맞벌이 가구 증가와 반려동물 양육 인구 확대에 따라 집 안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홈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처음 홈캠을 구매하는 고객들은 가격 부담과 정보 보안 우려로 구매를 망설이는 경우가 적지 않다. LG유플러스는 이러한 고객 수요를 반영해 '시작은 가볍게, 안전은 확실하게'를 콘셉트로 '홈캠 Lite'를 선보였다. '홈캠 Lite'에 포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수하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분류와 파손 문제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AI 기반 수하물 이상탐지 시스템'을 포스코DX와 공동 개발하고, 이에 대한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인천공항의 수하물처리시스템(BHS; Baggage Handling System)은 수하물 100만 개당 미탑재 발생이 2건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정확도를 갖추고 있다. 여기서 나아가, 공사는 아주 작은 예외까지 관리해 완전무결한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드물게 발생하는 이중 적재 현상까지 선제적으로 잡아내는 인공지능(AI) 기반 감지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번에 개발된 기술은 비전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을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하는 스마트 공항 솔루션이다. 다양한 수하물의 형태, 크기, 색상, 적재 패턴을 학습한 딥러닝 모델을 적용해 컨베이어 벨트 위를 빠르게 이동하는 수하물의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시스템 오류나 파손을 유발할 수 있는 이상 현상을 정밀하게 감지한다. 주요 감지 대상은 ▲2개 이상의 가방이 겹쳐 이동해 바코드 인식을 방해하는 '수하물 이중 적재' ▲가방 손잡이가 열려 주변 시설물에 걸릴 위험이 있는 '캐리어 손잡이 펼쳐짐' ▲수하
KT&G(사장 방경만)의 궐련형 전자담배 브랜드 '릴(lil)'이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궐련형 전자담배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매년 소비자 설문을 통해 브랜드 충성도와 최선호 브랜드를 선정하고 있다. '릴'은 궐련형 전자담배 부문에서 9년 연속 1위 자리에 올랐다. KT&G는 2017년 독자적인 전자담배 플랫폼 '릴'을 론칭한 이후 '솔리드', '하이브리드', '에이블'에 이르는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브랜드 경쟁력을 키워왔다. 또한 이번 달 15일 출시가 예정된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에는 '플래시웨이브 히팅 기술'을 적용해 예열시간을 최대 3초까지 줄였다. KT&G는 디바이스 경쟁우위와 스틱 신제품 출시를 바탕으로 국내 시장 리더십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2분기 궐련형 전자담배 스틱 시장 점유율은 약 48.2%를 기록했다. 이상인 KT&G NGP 국내사업센터장은 "릴은 차별화된 기술력과 혁신을 바탕으로 국내외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해온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와 제품 혁신을 통해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적극 반영하고,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서 성장세를
LG유플러스(www.lguplus.com)는 추석을 맞아 멤버십 프로그램 '유플투쁠'의 쇼핑·나들이·외식 혜택을 확대하고, 장기고객을 대상으로 화담숲 초청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9월 유플투쁠을 추석 장보기부터 연휴 나들이, 가족 외식까지 명절 기간 고객 수요가 높은 혜택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식품과 생필품 구매 부담이 커지는 점을 고려해 컬리·사조몰·오뚜기몰 등 먹거리 중심의 쇼핑 혜택을 확대했다. 총 53개 제휴 혜택을 마련하고 유니스터디, 우파루 오딧세이, 인천공항 고메브릿지 푸드코트 등 신규 제휴사 3곳도 추가했다. 먼저 LG유플러스는 추석 준비를 돕기 위한 쇼핑·장보기 혜택을 마련했다. 대표 혜택은 ▲8일 컬리(최대 2만7000원 상당 쿠폰 제공) ▲15일 아워홈몰(최대 2만원 할인) ▲16일 사조몰(최대 1만5000원 할인 및 VVIP·장기고객 대상 양조간장 100원딜 쿠폰) ▲16일 그리팅(2만원 할인) ▲18일 오뚜기몰(1만5000원 할인) ▲24일 이마트24(최대 3000원 할인) 등이다. 추석 연휴에 가족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나들이 혜택도 준비했다. ▲8일 아쿠아플라넷(입장권 최대 35% 할인)
SK텔레콤(대표이사 CEO 정재헌, news.sktelecom.com)은 오는 6일 '자원순환의 날'을 앞두고 구성원과 미래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E-Waste(전자폐기물) 자원순환 캠페인 '리파인 데이(RE:FINE Day)'를 3일 시행했다고 밝혔다. '리파인 데이'는 SKT의 순환경제 전략인 '리파인(RE:FINE)'을 구성원 일상 속에서 실천하고 미래세대 환경교육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SKT는 지난해 재사용(Reuse), 재활용(Recycle), 절약(Reduce) 등 순환경제의 핵심 행동 원칙을 기반으로 자원의 흐름을 정교하게 운영(FINE)하는 리파인 전략을 수립한 바 있다. 이번 캠페인은 ▲구성원과 가족이 참여하는 E-Waste 자원순환 프로그램 ▲사내 어린이집 원아를 위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의 두 축으로 구성됐다. 먼저 구성원들이 SKT 본사로 스마트폰, 피처폰, 태블릿, 노트북 등 가정과 사무실에서 사용하지 않는 오래된 디지털 기기를 가져오면, IT 기기 처리 사회적기업 '리맨'이 전문적인 절차에 따라 기기를 수거하고 안전하게 데이터를 삭제했다. 수거된 기기는 검수와 상태별 분류 과정을 거쳐 다시 사용할 수 있는 경우 재사용·재제조되고,
KT&G(사장 방경만)가 오는 8일까지 KT&G 상상마당 홍대 시네마에서 '제18회 대단한 단편영화제'를 개최한다. '대단한 단편영화제'는 KT&G 상상마당이 지난 2007년부터 국내 유수의 단편영화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대표적인 문화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영화제는 지난 5월 공개모집에 출품된 930여 편의 작품 중 완성도와 소재 독창성 등을 기준으로 외부 전문 심사위원들이 단편경쟁작 35편을 선정했다. 여기에 특별편성된 24개의 작품을 더해 영화제 기간동안 총 59편이 상영된다. 영화제 티켓은 온라인 예매 플랫폼 '무비애(Moviee)'와 KT&G 상상마당 홍대 시네마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35편의 단편경쟁작품은 본선 심사위원단의 평가와 관객 투표를 거쳐 7개 부문에서 수상작이 결정되며 수상자들에게는 총 1,7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또한, 제작지원부문 선정작은 별도로 제작지원금 1,000만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심영아 KT&G ESG경영실장은 "'대단한 단편영화제'는 20년간 감독상, 배우상 등 총 97개의 작품을 발굴하며 신진 감독과 배우들의 등용문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역량 있는 영화인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독립영화계
이탈리아 정통 카페 브랜드 파스쿠찌가 추석을 맞아 현대미술 작가 남재현과 협업한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파스쿠찌는 보름달을 주요 소재로 작품 활동을 펼치는 남재현 작가와 협업해 '미드나잇 풀문(Midnight Full Moon)' 테마의 패키지를 적용했다. 남재현 작가의 서정적인 보름달 작품에 토끼·꿀벌·고양이 캐릭터를 더해 풍요로운 가을의 정서를 표현했다. 추석 선물세트는 커피와 디저트, 티 등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했다. 대표 제품은 ▲파스쿠찌 로고 머그와 블론드 스틱커피를 함께 담은 '로고머그&커피 세트' ▲싱글 오리진 머그와 캡슐커피로 구성한 '싱글 오리진 머그&캡슐커피 세트' ▲피낭시에와 쿠키 등을 담은 '구움과자 세트' ▲랑그드샤와 카스텔라를 함께 구성한 '랑그드샤&카스텔라 세트' ▲프리미엄 티 8종을 한 상자에 담은 '티트라 아뜰리에 컬렉션' 등이다. 보름달을 모티브로 도예가 강지향과 협업한 굿즈도 18일 선보일 예정이다. 전면에 보름달을 양각으로 표현해 입체감을 살린 '만월 머그', 유려한 곡선과 볼륨감 있는 형태로 풍성한 만월의 이미지를 표현한 '만월 컵' 등이다. 단, 파스쿠찌 매장에서 모든 제품 구매시 구입이 가능하다.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가 렛츠런파크 서울의 숨겨진 공간과 생동감 넘치는 경마 현장을 함께 둘러볼 수 있는 '2026년 시크릿웨이 투어' 하반기 운영을 오는 12일부터 본격적으로 재개한다. 시크릿웨이 투어는 평소 일반 관람객에게 공개되지 않던 경마장 내부 시설을 전문 해설과 함께 둘러보는 프로그램이다. 상반기 운영에서 참가자들의 호응이 이어지면서, 하반기에는 회차를 대폭 늘려 더 많은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오전 1회에서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 오후 2시 10분부터 3시 40분까지 하루 2회로 확대 운영되며, 9월 12일부터 11월 29일까지 경마장 추석 휴장 기간과 가을 축제 기간을 제외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진행된다. 투어를 통해 경주마의 하루를 가까이에서 들여다볼 수 있다. 경주마가 생활하는 마사시설을 시작으로, 말의 건강을 책임지는 동물병원과 발굽을 관리하는 장제소,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고 운동할 수 있는 말수영장과 워킹머신, 승용마사까지 이어진다. 사람의 손길과 첨단 시설이 어우러져 한 마리의 경주마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눈앞에서 확인할 수 있는 셈이다. 시설 관람 후에는 실제 경주를 관람하며, 앞서 본 관리 과정이 어떻
KT(대표이사 박윤영)가 BGF네트웍스와 리테일 미디어 네트워크(Retail Media Network, RMN)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CU 편의점의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 운영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KT는 전국 약 3,000개 CU 매장에 설치된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를 자체 광고 플랫폼인 '바로광고'와 연계해 운영한다. '바로광고'는 광고 상품 탐색부터 청약, 집행, 성과 분석까지 광고 운영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하는 KT의 광고 플랫폼이다. 광고주는 바로광고를 통해 다양한 리테일 미디어 상품을 확인하고, 원하는 매체를 선택해 광고를 손쉽게 집행·관리할 수 있다. KT는 바로광고를 기반으로 광고주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한편, 광고 집행과 매체 운영 효율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편의점 등 생활 밀착형 유통 채널을 중심으로 리테일 미디어 네트워크 사업을 본격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광고 사업 운영 경험과 데이터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리테일 매장의 디지털 매체를 데이터 기반 광고 매체로 고도화하고, 주요 리테일 채널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KT 미디어사업본부장 김병진 상무는 "CU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 운영을 통해 KT의 리테일 미디어
LG유플러스(www.lguplus.com)가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앞두고 이동통신 트래픽 급증에 대비한 특별 소통 대책을 수립했다. 행사 기간인 9월 4일부터 5일까지 약 100만 명 규모의 인파가 현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 제공을 위한 비상 운영 체계에 돌입한다. LG유플러스는 행사에 앞서 무선 트래픽 용량을 늘리기 위해 이동기지국과 임시 장비를 추가 구축하고 무선망 최적화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사전 통화 품질 측정과 네트워크 점검을 완료하는 등 대규모 트래픽 발생에 대비한 준비를 마쳤다. 행사 현장에는 통화 품질 점검과 장애 대응을 위한 전문 인력을 배치해 실시간 대응 체계를 운영한다. 현장 인력은 행사장 일대의 통신 품질을 상시 점검하고, 장애 발생 시 즉각 조치하는 등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행사 기간 서울 마곡사옥에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장비별 트래픽과 무선망 품질을 24시간 집중 모니터링한다. 또한 AI 기반 자율 운영 네트워크 플랫폼 'AION(에이아이온)'을 통해 기지국 과부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트래픽을 자동 제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