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대병면청년회 주최/주관으로 '2026년 합천호 별꽃야시장 축제'가 합천군 대병면 회양관광단지일원에서 27일부터 28일 이틀간 (오후3시∼저녁10시)까지 개최된다. 2024년부터 개최된 별꽃야시장 축제는 합천호 회양관광단지 일원에서 펼쳐지는 형형색색의 야간조명이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광경으로 방문객들의 찬사를 받았으며, 대병면의 아름다운 경관과 다양한 먹거리, 문화공연이 마련돼 많은 관람객들이 찾고 있다. 이번에 개최되는 '2026년 합천호 별꽃야시장 축제'에서는 대병면 사회단체 및 상인회에서 직접 운영하는 먹거리부스, 버스킹 공연, 각종 문화공연과 무료 체험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문재동 청년회장은 "별꽃야시장은 청년과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행사로,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많은 분들이 방문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화종영 대병면장은 "별꽃야시장이 해를 거듭할수록 많은 관심을 받으며 지역 대표 행사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고 함께 참여하는 지역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출처 : 합천군청 보도자료
-- "경쟁사 대비 음성 번역 속도•정확도 앞선다" 최신 연구 결과, 한↔영 포함 14개 언어 조합에서 구글 미트•마이크로소프트 팀즈•줌 제공 번역 대비 더 높은 번역 품질 및 안정적인 실시간 자막 지원 쾰른, 독일 2026년 3월 26일 -- 글로벌 AI 기업 딥엘(DeepL) [https://edge.prnewswire.com/c/link/?t=0&l=ko&o=4648658-1&h=3588642973&u=https://www.deepl.com/en&a=딥엘(DeepL)]이 구글 미트(Google Meet), 마이크로소프트 팀즈(Microsoft Teams), 줌(Zoom) 등 주요 온라인 협업 플랫폼에서의 실시간 AI 번역 및 자막 품질과 안정성을 평가한 독립 벤치마크 연구 보고서를 발표했다. 최근 다국어 실시간 회의가 일상화됨에 따라, 많은 글로벌 기업이 협업•고객 협상•국제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해 AI 음성 기술을 도입하고 있다. 이 같은 비즈니스 환경 변화 속에서 번역•현지화•통역 및 언어 AI 분야 전문 조사 기관 슬레이터(Slator) [https://edge.prnewswire.com/c/link/?t=0&
의정부시는 호원동 404번지에 '호원 실내배드민턴장' 건립을 완료하고 3월 26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을 비롯해 시장, 국회의원, 도·시의원, 의정부시배드민턴협회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축사, 감사패 수여, 기념사, 테이프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호원 실내배드민턴장은 총사업비 35억 원을 투입해 지상 1층, 연면적 791㎡ 규모로 조성된 배드민턴 전용구장으로, 4면의 코트와 함께 화장실 및 샤워실 등 부대시설을 갖췄다. 시는 2024년 11월부터 지역 주민 및 유관단체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의견 수렴을 거쳐 사업을 추진했으며, 지난해 9월 공사를 착공해 올해 3월 준공했다. 그동안 지역 주민들은 노후하고 부족한 체육시설로 불편을 겪어 왔으나, 이번 호원 실내배드민턴장 건립으로 생활체육 참여 여건이 개선되고, 체육복지 수준 또한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설 확충을 계기로 시민들의 생활체육 참여가 더욱 활발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운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의정부시청 보도자
광주시교육청은 학생 도박문제 예방과 위기학생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또박 도박살핌망' 협의체를 중심으로 통합 안전망을 구축한다. 이번 사업은 온라인 불법 도박 확산 등으로 청소년 도박 문제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예방 중심의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시교육청은 지난 3월 학생 도박문제 관련 협의체 '또박 도박살핌망'을 출범했다. 협의체는 시교육청·광주시·광주지방경찰·광주전남도박예방치유센터·광주서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관계자 등 6명으로 구성됐다. 협의체는 학생 도박문제 관련 정책 운영, 학생 보호조치 방안 논의를 비롯해 ▲도박문제 예방 주간 운영 ▲찾아가는 도박예방교육 운영 ▲등굣길 청소년 도박예방 연합 캠페인 등을 진행한다. 시교육청은 '또박 도박살핌망'을 기반으로 지자체, 경찰, 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 등과 함께 도박문제 조기 발견, 상담, 예방교육 등을 실시한다. 특히 학생 도박문제를 '발견-개입-치유-사후관리'로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 체계 속에서 관리하고, 맞춤형 치유 프로그램과 상담 지원을 통해 재발 방지와 학교 적응력 향상을 도모한다. 박철영 교육국장은 "도박 예방교육은 학생들의 안전한 성장과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필수 교육"이라며 "관
옥천군은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4월 19일까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설정·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10년간 전국에서 발생한 대형산불 38건 중 74%에 해당하는 28건이 봄철 해당 기간에 집중된 데 따른 것으로, 산불 예방과 신속 대응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특별대책기간 동안 산불방지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 및 예방체계 강화, 소각산불 방지 대책 및 야간형 산불 대책을 추진하며 산불 상황 시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초동 진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산불을 발견할 경우에는 발생 장소와 시간, 산불 규모, 신고자 인적사항 등을 확인해 군청 산림과 산불종합상황실(043-730-3487),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림청, 소방서(119), 경찰서 등 가까운 기관에 즉시 신고하면 된다. 스마트폰 '스마트산림재해앱'을 통한 신고도 가능하다. 옥천군은 산불 예방을 위해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주요 당부사항으로는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입산통제구역 및 통행 제한 등산로 출입 금지 ▲입산 시 화기 및 인화물질 소지 금지 ▲산림 인접지역 흡연 및 담
장성군이 이달 말까지 농업인 월급제 신청을 받는다. 농업인 월급제는 농산물 출하 전, 농협 수매 약정대금의 일부를 농업인에게 월급으로 먼저 지급하는 제도다. 약정대금 선지급으로 인한 이자는 군이 농협에 보전해 준다. 대상 작물은 ▲벼 ▲배 ▲감 ▲딸기 ▲토마토 ▲포도 ▲사과 ▲복숭아 8개 품목이다. 지역농협과 농산물 출하약정을 체결하고, 일정 규모 이상 재배면적을 갖춘 농업인이라면 오는 31일까지 지역농협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농가당 월 최대 25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어, 경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급 기간은 작물별로 생육·수확 시기가 다른 점을 감안해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영농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해당 농업인이라면 꼭 기간 내에 신청해 혜택을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장성군청 보도자료
전남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완연한 봄기운과 함께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고흥 대표 트레킹 코스 3선'을 추천하며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이번에 추천된 코스는 피톤치드 가득한 숲길부터 황홀한 낙조를 감상할 수 있는 수변길, 용의 전설이 깃든 해안 절벽길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자랑한다. 가장 먼저 손꼽히는 곳은 국내 최대 규모의 편백나무 군락지를 자랑하는 '팔영산 편백치유의 숲'이다. 이곳은 약 416헥타르에 달하는 광활한 면적에 빽빽하게 들어선 편백나무가 뿜어내는 피톤치드로 유명하다. 이곳은 완만한 경사의 테라피 로드와 명상 공간이 잘 갖춰져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다. 숲길을 걷는 것만으로도 면역력 향상과 스트레스 완화 효과를 느낄 수 있어 여행객들 사이에서는 이미'천연 비타민 길'로 입소문이 자자하다. 바다의 낭만을 즐기고 싶다면 '고흥만 수변노을공원'이 제격이다. 고흥만 방조제와 인접한 이곳은 탁 트인 바다 뷰를 배경으로 잘 정비된 산책로가 특징이다. 캠핑장과 산책로가 어우러져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가 높으며, 최근 감성 여행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해 질 무렵 바다 전체를 붉게 물들이는 낙조는 고흥 트레킹의 백미로
1. 이재명 둘러싼 ‘조폭설·대장동·전과 프레임’… 선거가 만든 낙인의 구조 2. “허위로 끝났지만 이미지는 남았다”… 이재명 프레임 정치의 전개 과정 3. 조폭설은 허위, 대장동은 일부 무죄… 그럼에도 남은 ‘범죄자 이미지’ 왜 4. 검찰·언론·정치가 만든 프레임… 이재명 논란의 구조적 실체 5. 선거가 만든 의혹, 판결로 뒤집혔지만… ‘이재명 낙인’은 왜 지속되나 이재명 대통령 둘러싼 조폭설·대장동·전과 프레임… 선거가 만든 ‘범죄자 이미지’의 실체 이재명 대통령을 둘러싼 조폭 연루설, 대장동 의혹, 전과 프레임은 선거 국면에서 사실이 아닌 주장과 과장된 의혹이 어떻게 한 사람을 ‘범죄자’처럼 만들고, 유권자의 판단까지 왜곡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로 거론된다. 조폭 연루설, 대법원이 허위로 확정 20대 대선을 앞두고 당시 국민의힘 소속 인사이자 성남시 수정구 당협위원장이었던 장영하 씨는 국제마피아파 관계자의 진술을 근거로 “이재명 후보가 성남시장 재직 시절 조폭과 결탁해 특혜를 주고 20억 원을 받았다”는 취지의 의혹을 제기했다. 이 주장은 여러 언론을 통해 반복 보도되며, 이재명 후보가 조직폭력배와 연루된 것처럼 인식되도록 만드는 데 적지
군산시가 새만금 RE100 산업단지 시범산단 지정 추진과 현대자동차그룹의 9조 원 규모 투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방위적인 지원에 나선다. 시는 RE100 산업단지 조성과 현대자동차 투자사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기업지원과 내 RE100 전담 인력을 보강하고 관련 업무를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투자 프로젝트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현대자동차그룹 투자지원 TF팀'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TF팀은 경제산업국장을 총괄로 하며 기업지원과, 일자리경제과, 신성장산업과, 신재생에너지과 등 6개 핵심 부서가 참여하는 협업 체계로 운영된다. 군산시는 이를 통해 기업이 투자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각종 애로사항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인허가 및 행정 절차를 신속히 지원하는 등 현장 중심의 원스톱 행정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김영민 군산시장 권한대행은 "새만금 RE100 산업단지 추진과 현대자동차 투자는 군산 산업구조 도약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중요한 기회"라며 "전담 인력과 TF팀 운영을 통해 투자기업이 군산 투자를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확신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총동원해 끝까지 책임지고 지원하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본격적인 베트남 시장 진출을 앞두고 KD 파트너사인 FUTA(푸타) 그룹의 Kim Long Motors(킴롱모터)와 간담회를 갖고 생산 현장 점검과 함께 세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베트남 중부 Da Nang(다낭)시에 위치한 FUTA 그룹 사옥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권교원 사업부문장 그리고 FUTA 그룹 Mr. Nguyen Huu Luan(응웬 후 루안) 회장과 Mr. Mai Tien Phat(마이 띠엔 팟) 사장(FUTA 그룹 차량 딜러 회사 대표), Kim Long Motors Mr. Ho Cong Hai(호 꽁 하이) 사장(KLMH 대표)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곽재선 회장은 간담회에 앞서 10일에는 준공 막바지 단계인 KGM 전용 KD 생산 공장 KLMH(Kim Long Motors Hue, Hue 산업단지 소재) 현장을 둘러보며 공정별 준비 상황과 지원 사항 등을 점검했다. Kim Long Motors는 생산 공장 건설을 완료하는 대로 올 하반기부터 렉스턴과 무쏘 등 KGM 주요 모델의 KD 생산에 본격 돌입할 예정이다. K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