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해운대인문학도서관과 반여도서관이 해운대구 보건소의 치매극복 선도단체 신규 지정 사업에 따라 '치매극복 선도도서관'으로 공식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에 따라 양 도서관은 자료실 내에 치매 도서 코너를 새롭게 조성하고 관련 자료를 확충했다. 이와 함께 해운대구 치매안심센터 안내문을 상시 비치해, 치매 환자와 가족 및 지역주민이 치매 예방·뇌 건강·간병 관련 추천도서 검색과 필요한 지원 서비스 안내를 한곳에서 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특히 반여도서관은 7월부터 12월까지 부산시 노쇠예방사업 '건강 UP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로봇공연 체험, 다면실감형·모션체험형 콘텐츠, 미디어테이블 체험 등 디지털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운대구 관계자는 "치매는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만큼 도서관이 인식 개선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해운대구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 77세 여성 A씨는 근로 의지가 있었지만 과거 채무로 통장이 압류돼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센터는 행복지킴이통장 제도를 안내하고, 연령과 체력을 고려해 거주지 인근 아파트의 오전 시간제 환경미화원 일자리를 발굴했다. 센터 담당자는 구인처를 직접 찾아 A씨의 성실함과 건강 상태를 설명하며 고령자 채용에 대한 우려를 해소했다. 그 결과 A씨는 취업에 성공해 안정적으로 급여를 받으며 경제적 자립을 이어가고 있다. # 교통사고 후유증과 장기간의 노숙·찜질방 생활로 주거 기반이 무너졌던 57세 여성 B씨도 센터의 밀착 지원으로 단체급식조리원 일자리를 얻었다. 초기 취업 과정에서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겪자 센터는 B씨의 성향과 근로 환경을 다시 분석해 일자리를 연결했다. 취업 후에도 정기적인 상담과 사후관리를 이어간 결과 7개월째 근무하고 있다.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는 지난해 11월 기존 일자리센터를 일자리통합지원센터로 개편한 뒤 올해 상반기 1,793명의 취업을 성사시켰다. 지난해 같은 기간 1,426명보다 25.7% 증가했다. 단순한 구인·구직 알선을 넘어 금융과 주거, 복지 문제까지 함께 살피는 통합형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율현공원 물놀이장 운영을 하루 연장해 발달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특별한 여름 축제를 연다. 구는 8월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율현공원에서 ‘발달장애인과 가족이 함께하는 워터 힐링 축제’를 개최한다. 물놀이 시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발달장애인에게 안전한 여가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이 함께 편안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첫 행사다. 율현공원 물놀이장은 서울시가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운영하는 시설이다. 강남구는 시와 협력해 운영 기간을 하루 더 늘려 8월 3일을 발달장애인 가족을 위한 특별 행사일로 꾸몄다. 이날 발달장애인과 가족·보호자 등 3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연령별로 구분한 에어바운스 물놀이 공간을 마련한다. 에어풀장과 워터슬라이드, 바닥분수, 분수터널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춰 참가자가 나이와 활동 수준에 맞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발달장애인의 특성을 고려한 편의시설도 운영한다. 그늘 쉼터와 탈의실, 샤워 공간, 응급처치 장소를 마련하고, 감각 과부하나 불안 등으로 휴식이 필요한 참가자를 위한 심신안정실도 별도로 운영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운영하는 공공 온라인 교육 플랫폼 강남인강(edu.ingang.go.kr)이 ㈜아이비김영과 공동 개발한 고졸 검정고시 대비 교재 「검정고시 만점 클래스(검만클)」를 29일 공식 출간했다. 이번 교재 출간은 지난 3월 강남구와 ㈜아이비김영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첫 성과다. 공공 교육 플랫폼의 강좌 운영 경험과 민간 출판사의 교재 제작 역량을 결합해 기획부터 집필, 강의 제작까지 하나의 체계로 연결한 새로운 검정고시 학습 모델을 선보인다. 최근 서울 지역 고졸 검정고시 지원자는 2022년 6,916명에서 2025년 7,847명으로 꾸준히 늘었다. 지원자 가운데 19세 이하가 차지하는 비중도 2021년 66.1%에서 2024년 75%로 확대됐다. 학교 밖에서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청소년이 늘면서 강의와 교재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체계적인 학습 콘텐츠의 필요성도 커졌다. 이전까지 강남인강의 검정고시 강좌는 시중에 출간된 교재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다수의 교재가 독학 수험생을 중심으로 구성돼 강의 목차와 학습 순서가 완전히 맞물리지 않는 한계가 있었다. 수험생이 강의를 따라가면서 별도의 자료를 찾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어르신에게 필요한 복지제도와 가까운 시설을 한 권에 담은 ‘강남구 어르신 복지 길잡이’를 30일 발간했다. 강남구의 65세 이상 인구는 약 9만 7천여 명으로 전체 구민의 약 17.7%를 차지한다. 고령화와 함께 여가, 건강, 돌봄, 일자리 등 복지 수요도 다양해지고 있다. 구는 여러 기관과 분야에 흩어진 정보를 찾는 불편을 줄이고, 필요한 서비스를 제때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서를 만들었다. 68쪽 분량의 책자는 행정 분야별로 제도를 나열하는 대신 어르신의 실제 필요에 따라 정보를 찾도록 구성했다. 책 앞부분의 ‘한눈에 보는 강남구 어르신 복지제도’에서는 안내서 전체 내용을 먼저 살핀 뒤 필요한 부분을 찾아갈 수 있는 요약 지도의 역할을 한다. 주요 사업을 ▲여가활동 ▲사회활동 ▲도움·돌봄 ▲건강관리 ▲기타 복지제도 등 5개 분야로 나눠 보여준다. 이어 ‘활기찬 노후를 보내고 싶으신가요’, ‘일상생활 도움과 돌봄이 필요하신가요’, ‘찾아가는 의료서비스가 필요하신가요’, ‘일자리가 필요하신가요’처럼 어르신이 궁금해할 질문을 중심으로 정보를 배치했다. 복지관과 시니어센터, 경로당, 요양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무더위에 지친 어린이와 가족을 위해 7월 27일부터 8월 30일까지 어린이공원 바닥분수를 운영한다. 운영 시설은 신사은행나무공원(신사동 558)과 역삼개나리공원(역삼동 739-15), 도담어린이공원(세곡동 558) 등 3곳이다. 신사은행나무공원과 역삼개나리공원은 7월 27일부터 가동한다. 도담어린이공원은 공사를 마친 뒤 8월 중 문을 열 예정이다. 운영 시간은 평일 낮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하루 4회다. 이용객이 많은 주말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하루 5회 가동한다. 매시 정각부터 50분간 운영한 뒤 10분간 쉰다. 매주 월요일은 시설 정비와 수질 점검을 위해 휴장한다. 비가 내릴 때는 안전을 위해 가동을 중단한다. 구는 어린이들이 직접 물에 닿는 시설인 만큼 안전과 위생을 최우선으로 관리한다. 각 공원에 자격을 갖춘 안전요원을 배치해 사고를 예방하고 이용 질서를 관리한다. 정기적인 수질검사와 용수 교체, 저수조 청소도 실시한다. 시설 이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청 공원녹지과(☎02-3423-6262)로 문의하면 된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아이들과 가족들이 멀리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주민 참여형 녹지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강남정원사 양성 교육 프로그램’ 3기 참여자 25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7월 29일부터 8월 5일 오후 5시까지 서울시 공공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구는 올해 전문 시민 정원사 100명 양성을 목표로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상반기 1·2기 과정에서는 44명이 강남정원사로 배출됐다. 수료생들은 앞으로 지역 정원과 녹지 관리, 정원 조성 활동 등에 참여한다. 3기 교육은 8월 12일부터 10월 2일까지 총 14회, 56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회당 4시간씩 수업한다. 교육은 양재천 방문자센터에서 열리며, 정원 조성 봉사활동은 세텍(SETEC) 컨벤션센터 인근에서 진행한다. 교육은 이론과 현장실습을 병행한다. 주민이 지역 녹지를 직접 관리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정원 식재 디자인과 식재 실습, 식물 번식, 병해충 관리, 음지 정원 생태 관리 등을 배운다. 이론교육의 80% 이상을 이수하고 공원녹지과가 주관하는 정원·녹지 자원봉사에 24시간 이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김현기 구청장)가 7월 27일 풍문고등학교에서 ‘2026 옥스브리지 진로·문화 국제교류’ 개강식을 열었다. 관내 고교생 100명과 옥스퍼드·케임브리지대학교 출신 튜터 8명은 오는 29일까지 자연과학, 공학·의학, 인문학, 사회과학 등 4개 분야에서 수업과 토론, 모의면접, 진로상담에 참여한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학생들이 세계적인 대학의 교육 방식을 경험하며 관심 분야와 진로를 구체화하길 바란다”며 “청소년이 더 넓은 무대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차별화된 글로벌 교육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강남구 정책홍보실 언론팀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수능을 100일 앞둔 수험생을 응원하기 위해 ‘우리 가족 수능 D-100일 응원’ 이벤트를 연다. 8월 4일 오전 9시까지 가족 응원 메시지를 접수한다. 참여 대상은 강남구 생활권 내 수험생이 있는 가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사랑하는 ○○에게’ 또는 ‘너무 잘하고 있는 ○○에게’로 시작하는 응원 메시지를 작성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작성된 메시지는 자동 글 넘김 영상으로 제작해, 8월 5일 참여 가족에게 모두 전달한다. 이 가운데 다섯 명을 선정해 치킨 쿠폰을 증정한다. 신청 방법 및 자세한 내용은 강남구 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전화(☎070-7458-2244)로 문의하면 된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긴 수험생활을 이어가는 학생들에게 가족의 응원은 끝까지 힘을 낼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이번 이벤트가 수험생에게 자신감을 북돋우고 가족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남구 정책홍보실 언론팀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반려견과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는 ‘댕댕플로깅 자원봉사단’을 출범하고 생활 속 환경정화 활동에 나선다. 구는 강남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7월 25일 반려인과 반려견으로 구성된 봉사단의 발대식을 열었다. 봉사단에는 반려인 77명과 반려견 56마리 등 모두 56팀이 참여한다. ‘댕댕플로깅’은 조깅이나 산책 중 쓰레기를 줍는 환경활동인 플로깅에 반려견 산책을 결합한 자원봉사다.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반려견 등록 수 (4만 6,973마리)가 가장 많은 강남구의 지역 특성을 반영해 반려인이 일상에서 부담 없이 봉사에 참여하도록 기획했다. 봉사단은 12월까지 강남구 전역에서 주 1회 이상 자율적으로 활동한다. 반려견과 산책하며 생활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한다. 활동 전후 사진은 온라인으로 인증하며 확인된 활동 실적은 1365자원봉사포털에 등록된다. 환경정화와 함께 올바른 산책 예절과 반려견 배설물 수거 등 성숙한 반려문화를 확산하는 데도 초점을 맞췄다.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생활하는 공공공간에서 기본 수칙을 지키며 지역사회와 소통하도록 할 계획이다. 봉사단의 활동 모습은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시설 위험요소와 이용 불편을 찾는 ‘강남어린이회관 어린이 안전모니터링단’을 운영한다. 7월 27일부터 8월 10일까지 강남구 거주 5~13세 유아·초등학생 10명을 모집한다. 강남어린이회관은 강남구 최초의 어린이 놀이·체험 전용시설이다. 지하 1층~지상 6층, 연면적 2,830㎡ 규모로 스포츠놀이실과 서울형 키즈카페, 체험·창작·탐구 놀이실, 북카페, 공연장 등을 갖췄다. 현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베이킹, 코딩, 체육, 공예 등을 배우는 여름방학 특강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모니터링단은 2025년 강남구 아동·청소년 참여위원회가 제안한 ‘강남어린이회관 아동 안전 강화 방안’을 구체화한 것이다. 어린이를 보호 대상에만 머물게 하지 않고, 자신이 이용하는 공간을 직접 살피고 개선하는 주체로 참여시킨다. 선발된 단원은 8월 발대식과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12월까지 활동한다. 강남어린이회관의 놀이공간과 프로그램실 등을 이용하며 미끄럼 위험, 비상대피로 관리 상태, 시설 이용 불편 등을 점검한다. 어른이 놓치기 쉬운 안전 사각지대도 찾아 개선 의견을 제안한다. 구는 어린이들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풍문고등학교에서 고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2026 옥스브리지 진로·문화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옥스브리지는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와 케임브리지대학교를 함께 이르는 말이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두 대학 출신의 현지 대학생 튜터 8명이 참여한다. 수업과 토론, 팀 활동, 모의면접 등 전 과정은 영어로 진행된다. 교육 분야는 자연과학, 공학·의학, 인문학, 사회과학 등 4개 과정이다. 분야별로 25명이 참여하며, 각 과정은 2개 반으로 나눠 반별 12~13명 내외의 소규모로 운영한다. 학생들은 관심 분야를 선택해 실제 대학 수업과 유사한 방식으로 전공 주제를 탐구한다. 학생들은 팀별 과제를 수행하며, 전공 주제를 놓고 토론하며 논리적 사고와 의사소통 능력을 기른다. 심층 모의면접과 일대일 진로상담도 진행한다. 튜터는 학생의 답변과 영어 표현을 분석해 구체적인 개선점을 알려준다. 프로그램 참여 내용은 학교생활기록부에 등재된다. 구는 학생들이 3일간의 활동을 통해 관심 전공과 진로를 구체화하고, 국제적인 교육환경을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7월 24일 강남지역자활센터에서 ‘2026 강남구 취약계층의 건강을 위한 행복밥상’ 행사를 열었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센터 3층 교육장에서 취약계층 100명에게 삼계탕과 식혜를 제공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에 취약한 주민의 영양 보충과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자활 일자리를 제공하는 민간위탁 기관인 강남지역자활센터와 개포4동주민센터가 힘을 합쳐 대상자 발굴과 행사 운영을 맡았다. 동원홈푸드는 식사를 후원했다. 지역 복지기관과 주민센터, 민간기업이 역할을 나눠 이웃을 돌보는 민관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주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제때 살피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만들고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강남구 정책홍보실 언론팀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7월 24일 구청에서 K-팝 그룹 ‘키키(KiiiKiii)’를 민선 9기 첫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키키(KiiiKiii)’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의 5인조 그룹이다. 2025년 데뷔곡 ‘I DO ME(아이 두 미)’로 데뷔 13일 만에 ‘쇼! 음악중심’에서 첫 지상파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올해 1월 발매한 ‘404(New Era)’로 멜론 TOP100 1위를 달성하고 미국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 8주 연속 이름을 올리는 등 존재감을 확실히 하며 글로벌 입지를 다졌다. 키키는 향후 2년간 강남구의 홍보 콘텐츠 제작과 주요 행사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 구는 키키의 대중성과 글로벌 인지도를 바탕으로 젊은 세대와 소통하고, 강남의 정책과 문화·관광 자원을 국내외에 알릴 계획이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키키’의 밝고 역동적인 에너지가 구정에 새로운 활력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키키와 함께 강남의 매력을 친근하게 알리고, K-팝·K-컬처 중심지 강남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겠다”고 밝혔다. 강남구 정책홍보실 언론팀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2026 소셜아이어워드’에서 관광 유튜브 채널 ‘비짓강남’으로 대상을, 강남구청 카카오톡 채널로 최우수상을 각각 받았다. 시상식은 7월 23일 양재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열린다. 소셜아이어워드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셜미디어 시상식이다. 기업과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사회관계망서비스와 디지털 채널을 대상으로 브랜딩, 콘텐츠, 서비스, 이용자 경험 등을 종합 평가한다. 인터넷 전문가 평가위원단 4,000명이 예선과 본선, 결선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한다. 관광 유튜브 채널 ‘비짓강남’은 지난해 공공서비스 분야 대상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 짧은 영상 중심의 콘텐츠와 해외 관광객을 위한 맞춤형 정보를 강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비짓강남은 공무원이 직접 출연해 최신 밈(Meme)을 활용한 상황극과 맛집 탐방, 관광지 체험 등을 선보였다. 외국인 관광객이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관광코스와 맛집, 교통 이용법도 영어와 중국어권 이용자의 시청 방식에 맞춰 제작했다. 코엑스와 가로수길뿐 아니라 노포와 골목상권, 지역 맛집을 소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