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미성년자 손님을 위한 용돈 관리 통장인 '원픽(ONE PICK) 통장' 가입 손님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맞이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국내 최대 키즈 카페 브랜드인 챔피언과의 제휴를 통해 여름방학을 맞이한 미성년자 손님들에게 즐거운 실내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8월 말까지 '하나원큐' 앱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원픽(ONE PICK) 통장'을 신규 가입하는 미성년자 손님 모두에게 플레이타임의 대표적인 키즈 카페 브랜드 챔피언의 통합 1회 이용권이 제공된다. 이용권은 오는 10월 말까지 ▲챔피언 1250 ▲챔피언 1250X ▲챔피언 ▲챔피언 더 블랙벨트 ▲상상스케치 ▲플레이타임 등 60여개의 전국 직영 매장에서 평일/주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매장 위치는 플레이타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통합 이용권은 '원픽(ONE PICK) 통장' 가입 완료 시 익일 부모 손님의 '하나원큐' 앱 쿠폰함을 통해 제공된다. 하나은행 리테일사업부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이한 미성년자 손님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실내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KT(대표이사 박윤영)는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West) 2층 'KT 온마루'에서 KT 스포츠의 역사와 팬 응원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KT Sports 팝업 전시'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프로야구 KT 위즈, 프로농구 KT 소닉붐, e스포츠 KT 롤스터 등 KT 스포츠 구단의 역사와 주요 순간을 돌아볼 수 있는 아이템과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고객 참여형 공간으로 마련됐다. 전시관에서는 KT 스포츠 구단과 선수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남길 수 있으며, 작성된 메시지는 대형 LED 월을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된다. KT 위즈와 KT 소닉붐 선수 포토존을 비롯해 구단별 주요 역사와 우승 순간을 담은 헤리티지 갤러리, 공식 유니폼과 응원 굿즈 전시, AI로 복원한 응원 영상, KT 롤스터 선수들의 e스포츠 물품 전시 등 다양한 콘텐츠도 함께 선보인다. 특히 KT는 AI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AX 로봇 드로잉'에서는 관람객의 사진을 촬영하면 로봇이 캐리커처를 그려주고, 'AX 포토 어시스트'에서는 AI 기능을 활용해 KT 스포츠 응원 인증사진을 촬영해준다. 또한 '스포츠 커스텀 DIY' 프로그램에서는 KT 스포
SK텔레콤(대표이사 CEO 정재헌, news.sktelecom.com)은 순천향대와 함께 수행 중인 '2026 디지털새싹 사업'(이하 '디지털새싹')에 자체 개발한 AI 에듀테크 설루션 'AI 그림일기'를 제공해 교육 현장 AX와 미래 인재 육성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디지털새싹은 교육부가 추진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전담하는 학생 대상 AI·소프트웨어(SW) 교육 사업이다. 순천향대는 해당 사업 주관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됐으며, SKT는 올해 사업에 참여기관으로 협력하고 있다. 양 기관은 올해 5월부터 강원·충청권 초·중·고교생 4200여 명을 대상으로 AI·SW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올해 사업에서 SKT는 자체 개발한 문해력 향상 교육 설루션 'AI 그림일기'를 교육 과정에 활용한다. AI 그림일기는 초등학교 저학년생과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읽기·쓰기 및 표현 활동을 돕기 위해 설계된 AI 에듀테크 설루션이다. AI 그림일기는 학생이 하루 동안 있었던 일이나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글로 입력하면 생성형 AI가 내용을 분석해 4개의 장면으로 구성하고, 각 장면에 맞는 이미지와 음성 내레이션을 만들어준다. 학생은 AI가 만든 장면의 제목과 설명, 등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관악중소벤처진흥원, 관악S밸리 기업 9개사와 함께 '관악S밸리 기업의 공공서비스 실증 지원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지난 31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과 스타트업 간의 관악형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관악S밸리 기업의 공공시장(B2G) 진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기술 실증을 진행하는 기업과 관악구가 상호 협력체계를 공고히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관악S밸리 기업 공공서비스 실증 지원사업'은 창업기업의 기술 실증과 공공시장 진출을 돕는 대표적인 사업이다. 서울대학교 캠퍼스타운이 기업 발굴과 공공기관-기업 매칭을 맡고, 관악중소벤처진흥원은 기술 실증 지원 및 성과 공유를 담당하며, 관악구는 연계 실증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적 지원과 함께 공공실증 우수사례를 적극적으로 정책에 활용하고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앞서 구는 지난 5월 26일부터 이틀 동안 '관악S밸리 기업 혁신기술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관악구청 11개 부서를 비롯해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고등학교, 서울대학교 등 공공기관과 관악S밸리 기업 약 20개 사가 참여해 1:1 밋업을 진행했으며, 이후 치열한 매칭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9개 기업이 선정되는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인한 서민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동래구는 지난 4월부터 1·2차 신청과 이의신청을 거쳐 19만여 명에게 총 363억 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했으며, 지급률은 98.78%로 전국 평균(97.97%)보다 높았다. 구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신속하고 원활한 지급을 위해 전담 추진체계를 마련하고, 13개 동 행정복지센터 및 관련 부서와 협력해 신청 접수, 대상자 안내, 이의신청 처리 등을 추진했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자격 변동, 출생 및 가구원 변동 등에 따라 지원금을 추가로 받을 수 있는 주민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안내하는 등 지급 사각지대 해소에도 힘썼다. 이의신청 결과 지급 대상으로 결정된 주민과 선불카드 미수령자에게도 지급 기한과 수령 방법을 적극 안내해 지원금 수령이 누락되지 않도록 관리했다. 동래구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이 마무리됨에 따라 지원금을 받은 주민들에게 오는 8월 31일까지 남은 지원금을 모두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원금은 부산 지역 내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
부산 사상구(구청장 서태경)는 온라인 소비 증가와 대형 유통업체 이용 확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젊은 세대의 시장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오는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전통시장 장보고! 인증하고! 경품받고!' 온라인 인증샷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모라전통시장, 복이있는덕포시장, 북부산시장, 사상시장, 감전시장, 부산새벽시장 등 5개 전통시장에서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행사 기간 중 참여시장 상인회 소속 점포에서 3만원 이상 식사하거나 물품을 구매한 후, 구매 영수증과 기념사진(식사·구매 사진 또는 점포 앞 인증사진 등)을 게시한 개인 SNS와 영수증을 캡처한 자료를 네이버폼으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1만원권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공정한 추첨 프로그램을 활용해 선정되며, 9월 초 발표 후 상품권을 순차적으로 발송할 계획이다. 사상구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전통시장의 다양한 먹거리와 상품을 자연스럽게 SNS로 홍보하고, 소비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지역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태경 사상구청장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중요한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우희종 회장이 지난 25일 렛츠런파크 영천을 찾아, 오는 9월 정식 개장을 위한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실전형 모의경주를 관전했다고 밝혔다. 이날 우 회장은 관람대와 경주로, 마방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경주마 수송과 출전 관리, 방송·전산 시스템, 심판 및 순위판정, 관람객 안전관리 등 경주 시행에 필요한 운영체계 전반을 점검했다. 렛츠런파크 영천은 과천과 제주, 부산경남에 이어 국내 네 번째로 문을 여는 경마공원이다. 한국마사회는 정식 개장을 앞두고 지난 18일과 25일 두 차례에 걸쳐 실제 경주와 유사한 환경에서 모의경주를 시행하며 시설과 운영 시스템의 안정성을 확인했다. 지난 25일 진행된 모의경주는 경주마의 도착과 마방 입사부터 출전 준비, 기수 기승, 출발, 경주 진행, 심판과 순위판정까지 실제 경주와 동일한 절차에 따라 운영됐다. 특히 한국마사회는 출발 게이트와 방송시설, 전광판, 심판 판정시스템, 주로 관리 상태를 비롯해 경주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돌발상황에 대한 대응체계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모의경주 과정에서 확인된 개선사항은 담당 부서별로 신속히 보완해 개장 전까지 운영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우희종 회장은 현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의 올해 재산세 분할납부 신청이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늘었다. 7월 말 기준 2,925건이 접수돼 지난해 1,380건보다 111.9% 증가했다. 분할납부 신청 금액도 98억 원으로 지난해 79억 원보다 19억 원 늘었다. 강남구는 올해 공동주택가격이 전년 대비 25.8% 급등으로 주택분 재산세가 평균 16.3% 상승하여 납세자의 세부담이 대폭 늘어남에 따라 분할납부 대상자가 크게 증가했다. 이에 구는 납세자가 재산세를 미리 확인하고 형편에 맞춰 납부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사전 안내와 신청 지원을 강화했다. 6월부터 강남구 홈페이지에서 운영한 ‘우리 집 재산세 미리보기’와 전용 상담창구, 스마트폰 QR코드 신청 등 다양한 서비스를 도입해 분할납부 제도의 접근성을 높였다. ‘우리 집 재산세 미리보기’는 구 직원이 직접 개발한 온라인 서비스다. 강남구 소재 아파트명과 동·호수를 입력하면 공시가격과 주택분 재산세 예상액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세 부담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분할납부 대상 여부와 회차별 예상 금액까지 안내하도록 했다. 단순한 세액 조회를 넘어 고지서를 받기 전부터 납부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지난 29일 임금 및 단체협약(이하 임단협) 협상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 투표에서 합의안이 찬성으로 가결됨에 따라 2026년 임단협 협상을 최종 마무리 지었다. 이로써 KGM은 2010년 이후 17년 연속 무분규로 협상을 마무리 지으며 상생과 협력의 모범적인 노경 (노동조합 및 경영진)문화를 바탕으로 판매 물량 확대와 수익성 개선에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수 있게 됐다. 2026년 임단협 협상은 지난 6월 상견례를 시작으로 27일에 마무리된 18차 협상에서 잠정합의안을 도출했으며, 29일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찬성으로 최종 가결됐다. 이번 협상의 주요 내용은 ▲기본급 75,000원 인상 ▲PI(Productivity Incentive, 생산 장려금) 등 총 360만 원 지급이다. KGM 노경은 잠정합의안 도출까지 회사가 직면한 현 상황과 미래 비전을 함께 공유하며 실질적이고 발전적인 방향에서 심도 있게 논의를 이었다. 특히 이번 협상이 회사가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성장 발전할 수 있는지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고, 안정적인 생산과 효율성 증대
LG유플러스(www.lguplus.com)는 키즈 전용 플랫폼 'U+tv 아이들나라'에서 고객 사연을 바탕으로 AI 동화 콘텐츠를 제작하는 참여형 이벤트 '우리 아이가 동화 주인공'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U+tv 아이들나라는 IPTV 기반 키즈 서비스로, 동영상·도서·놀이·학습 콘텐츠를 제공하며 아이의 연령과 관심사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플랫폼이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이 단순히 콘텐츠를 시청하는 것을 넘어 직접 콘텐츠 제작 과정에 참여하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벤트는 다음달 4일부터 17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U+tv의 이벤트 배너를 통해 네이버 폼에 접속한 뒤, 아이의 특별한 이야기나 경험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사연 주제는 아이의 일상 에피소드, 가족과의 추억, 반려동물과의 이야기, 첫 심부름이나 특별한 성장 경험 등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접수된 사연 중 우수 사연 3편을 선정해 1∼6분 분량의 AI 동화 콘텐츠로 제작하고, 오는 9월 U+tv 아이들나라에 공개할 예정이다. 고객의 이야기가 실제 콘텐츠로 구현되는 만큼, 아이들은 자신이 동화 속 주인공이
SK텔레콤(대표이사 CEO 정재헌, news.sktelecom.com)은 피지컬 AI 스타트업 8개사와 협업을 확대하며 로보틱스 생태계 강화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SKT는 30일 종로구 SK 서린사옥에서 '피지컬 AI·로보틱스 스타트업 간담회'를 열고, 로봇이 현실 세계를 인식하고 스스로 판단·행동하도록 하는 '피지컬 AI' 기술과 이를 구현하는 로보틱스 산업 동향을 공유하며 사업 협력 기회를 논의했다. 행사에는 SKT, SK그룹 AI위원회, SK하이닉스, SK AX 등 SK 멤버사의 주요 임원들이 참석했으며, 국내 주요 피지컬 AI·로보틱스 분야 스타트업 8개사의 CEO들이 함께했다. 참석 기업은 ▲가우스랩스(Gauss Labs) ▲리얼월드(RLWRLD) ▲마키나락스(MakinaRocks) ▲씨메스로보틱스(CMES Robotics) ▲위로보틱스(WIRobotics) ▲유일로보틱스(Yuil Robotics) ▲컨피그인텔리전스(Config Intelligence) ▲홀리데이로보틱스(Holiday Robotics)다. 참석한 8개 기업은 휴머노이드, 웨어러블 로봇, 산업용 협동로봇, RFM 등 피지컬 AI 전반의 영역을 아우르는 다양한 로보틱스 기술과 솔루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재건축 사업의 갈등을 줄이고 행정절차를 앞당기기 위해 ‘신속추진 전문가 지원단’을 출범했다. 구는 7월 29일 구청에서 위촉식을 열고 정비사업과 법률, 건축, 도시계획 등 각 분야 전문가 41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지원단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가동한 구청장 직속 ‘강남 재건축 신속화합(신화) T/F’ 산하 전문 조직이다. 기존 자문 기능을 현장 수요에 맞춰 재편하고 인력과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위원 임기는 8월 1일부터 2029년 7월 31일까지 3년이다. 위원은 정비사업 전문가를 비롯해 변호사와 감정평가사, 건축사, 법무사 등으로 구성됐다. 도시계획과 교통, 부동산, 갈등관리 분야 전문가도 참여해 재건축 과정에서 발생하는 복합적인 현안 해결을 지원한다. 지원단은 갈등중재팀과 전문자문팀, 대민상담팀 등 기능별 3개 팀으로 운영한다. 갈등중재팀은 분쟁이 발생한 사업장을 직접 찾아 주민과 조합, 이해관계자 사이의 갈등을 조정한다. 정기 방문과 수시 중재를 병행해 문제를 초기에 해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전문자문팀은 사업장별 현안이 생기면 관련 분야 전문가 5명 안팎으로 자문회의를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28일 미래세대의 올바른 금융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어린이 하나은행 직업체험관'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이날 고용노동부 산하 종합직업체험관 한국잡월드에서 진행된 개관식에는 이호성 하나은행장과 이병균 한국잡월드 이사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어린이 하나은행 직업체험관' 개관을 축하했다. 이번에 개관한 직업체험관에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은행업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금융상담 창구, 금고, 번호표 발급기, 통장 프린터 등 각종 은행장비를 설치해, 실제 은행 영업점과 유사한 환경을 조성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은행원과 손님의 역할을 번갈아 맡아 ▲계좌 개설 신청서 작성 ▲번호표 발급 ▲체험 통장 만들기 ▲체험용 화폐를 활용한 입출금 ▲하나은행 대표 캐릭터 별돌이·별송이를 활용한 나만의 통장 꾸미기 등 다양한 활동을 체험하며 금융의 기본 원리와 저축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하나은행은 한국잡월드에 '조이출장소'와 '부속영업점'도 새롭게 조성해 운영키로 했다. '조이출장소'에서는 한국잡월드 내 어린이 체험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체험용 화폐 '조이(Joy)'와 조이카드를 발급·관리받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신혼부부와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전월세 대출이자 지원사업 제2차 신청자를 모집한다. 8월 18일부터 9월 17일까지 신청받아 신혼부부에게 연 최대 300만 원, 청년에게 연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한다. 구는 올해 확보한 예산 4억 5천만 원 가운데 상반기 1차 사업을 통해 159가구에 3억 1천만 원을 지원했다. 1차 지원 후 남은 약 1억 4천만 원을 활용해 더 많은 신혼부부와 청년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2차 신청자를 모집한다. 이번에는 방문과 우편에 더해 이메일 접수를 새롭게 도입해 신청 편의도 높였다. 지원 대상은 강남구에 거주하는 무주택 신혼부부와 청년이다. 신혼부부는 ▲혼인신고일로부터 7년 이내로 ▲부부합산 연소득 1억 3천만 원 이하, 청년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로 ▲연소득 6천만 원 이하이면 신청할 수 있다. 대상 주택은 강남구 소재 주택 및 주거용 오피스텔로, 신혼부부는 ▲전용면적 85㎡ 이하 또는 보증금 7억 원 이하, 청년은 ▲전용면적 60㎡ 이하 또는 보증금 3억 원 이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지원 기간은 최장 3년으로 올해 신규 신청자
KT&G 상상마당이 잠재력 있는 인디 뮤지션을 발굴해 지원하는 '2026 밴드 디스커버리' 최종 경연을 KT&G 상상마당 홍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밴드 디스커버리'는 KT&G 상상마당이 지난 2007년부터 진행해 온 대표적인 문화공헌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18회를 맞이했다. 지난해까지 총 65개 팀이 선발됐으며, 상금과 앨범 제작, 공연기회 제공 등 실질적인 혜택을 지원받았다. 올해는 3월에 공모를 시작해 총 331개팀이 참가 신청을 했다. 최종 경연은 사전 심사를 통해 'TOP 6'로 선정된 '피치트럭하이재커스' '오이스터즈', '다다다', '이십사일', '포져군단', '손을모아' 6팀의 실연 무대와 '2025 밴드 디스커버리' 우승팀인 '심아일랜드'의 축하 공연으로 진행됐다. 우승팀은 전문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거쳐 '피치트럭하이재커스', '오이스터즈' 2개팀을 선정했으며, 우승팀에게는 팀당 상금 500만 원과 EP앨범(Extended Play:미니앨범), 뮤직비디오 제작비 300만원 등 총 2,000만 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 될 예정이다. 이외, '2027 상상실현 페스티벌' 공연 참여와 KT&G 상상마당 홍대 단독공연 기회도 주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