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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먹사니즘 전국네트워크, 9일 임시총회 개최…“이재명 정부 성공 견인” 조직 강화·후보 지지 결의

- ‘이재명 대통령 만든 조직’ 위상 강화 선언
- 민주당 전당대회서 김민석 당대표·김용·이건태 최고위원 후보 지지 결의
- 박상진 강원대표 “두 번의 실수는 대전환의 장애…확실한 단결 필요”

 

 

사단법인 먹사니즘-전국네트워크가 조직 위상을 한층 강화하고, 다가오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핵심적 역할 수행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습니다.

 

먹사니즘전국네트워크는 9일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조직 강화 방안과 함께 민주당 전당대회에 출마한 김민석 당대표 후보, 김용·이건태 최고위원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결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총회에는 이종걸 이사장과 박성수 상임이사 등 회원들을 비롯해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김승원·정진욱·이건태·김문수 의원, 김용 최고위원 후보 등이 참석했습니다. 김준혁·한준호 의원은 영상 축사를 통해 힘을 보탰습니다.

 

 

‘이재명 정부 성공’ 뒷받침…조직 위상 강화

 

이번 임시총회의 핵심 의제는 ‘조직 강화’와 ‘정권 교체 이후 역할 정립’이었습니다. 단체는 조직 개편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을 만든 조직’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아울러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고, 민주당 전당대회를 대한민국 미래 발전을 위한 핵심 추진 계기로 삼겠다는 구상도 제시했습니다.

 

먹사니즘전국네트워크가 이번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당대표 후보와 김용·이건태 최고위원 후보를 전폭 지지하기로 한 배경에도 이러한 조직적 방향성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단체는 세 후보가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민생 중심 개혁 지속

▲민주당의 통합 및 외연 확장

▲2028년 총선 승리와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을 이끌 적임자라는 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총회에서는 조직 결속을 강조하는 메시지도 이어졌습니다.

 

박성수 (사)먹사니즘전국네트워크 상임고문(공동설립자)은 “이번에는 역사의 흐름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김민석 당대표 후보, 김용 최고위원 후보, 이건태 최고위원 후보가 반드시 선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두 번의 실수는 대한민국 대전환의 과정에서 중대한 장애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엄중히 인식해야 한다”며 “회원 모두가 확실히 단결해 반드시 당선을 이끌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전당대회 ‘변수’ 부상…영향력 주목

 

정치권 안팎에서는 이번 먹사니즘전국네트워크의 결의가 민주당 전당대회 막판 판세에 영향을 미칠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국 조직 기반을 갖춘 단체가 본격적인 조직 강화에 나서면서, 체계적인 표심 결집이 전당대회 결과에 상당한 파급력을 미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단체 관계자는 “조직 강화를 통해 단체 위상이 더욱 격상될 경우 이번 전당대회는 물론 향후 정국에서도 강한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라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향한 의지를 끝까지 관철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날 상임이사회에는 김숭선 청소년육성회 부회장(전 서울시의원 후보)도 참석해 이사진으로서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뉴스연대 편집부